배달 앱 땡겨요 서비스 지역 알아보기

배달 앱 땡겨요 서비스 지역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한은행에서 2022년 런칭 한 사업으로 소상공인과 상생을 목적으로 만든 앱 서비스 입니다. 전국에서 이용 가능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점차 확대가 되고 있는 배달 앱 입니다.


배달 앱 땡겨요 소개

배달 앱 땡겨요 화면 입니다. 오로지 모바일로만 서비스가 이루어 집니다.


앞에서 설명 드렸지만 신한은행에서 만든 앱 입니다. 신한은행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신한은행 고객이라고 한다면, 어플 설치 및 별도의 가입 없이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신한카드 이용 고객도 동일하게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이용이 가능합니다.


땡겨요 서비스 지역


처음 앱이 만들어졌을 당시에는 서울, 부산, 부천, 성남 4곳에서만 이용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많은 지역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2024년 4월 10일 기점으로 대전과 새롭게 협약을 맺기도 하였습니다.

구분해당 지역
광역단위서울, 인천, 광주, 대전, 세종, 충북, 전남
경기도 도심부천, 고양, 파주, 시흥, 성남, 안산, 안양, 과천, 광명 등
부산권부산, 양산
신규 확장서울 양천구, 서울 중구·종로구, 경기 시흥·성남, 인천 남동구

땡겨요의 장점


현재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크게 장점은 없습니다. 자영업자 분들에게 큰 메리트가 있는데 중개수수료가 2.0% 라는 점입니다.

배달의 민족에서 다음 달 8월 부터 중개수수료를 6.8%에서 9.8%로 인상할 계획이고, 쿠팡이츠도 9.8% 입니다. 요기요가 제일 비싼 12.5% 입니다.

지금은 서비스 지역이 한정되어 있지만, 점점 수수료 문제로 전국에서 신한은행에 요청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중개수수료의 차이를 조금 설명하자면, 가맹점의 매출액이 월 500만원 이라면 유명한 앱의 수수료를 적용하면 가맹점의 받을 수 있는 금액은 443만 원 입니다.

하지만 땡겨요에서 수수료를 제외하고 받는 금액은 490만 원 정도가 됩니다.

이것만 해도 큰 장점 입니다. 월 실수령액의 차이가 47만 원이나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입점수수료, 광고비, 월고정비가 없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은행에서 운영을 해서 그런지 정산도 당일 또는 다음날 오전에 바로 입금이 됩니다.

현금의 흐름이 이렇게 좋은 서비스는 없을 겁니다.


땡겨요의 존속 가능성


땡겨요의 최대 단점은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가맹점과 사용자들이 외면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현재 배달앱 점유율은 1%대를 유지 하고 있으며, 그나마 많이 사용하던 서울에서도 이벤트 기간이 끝나 대거 공룡 플랫폼으로 이동을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금융위원회의 심사를 올해 12월에 통과를 해야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심사 기준은 가맹점 수 인데 현재까지 확인 된 가맹점 수는 14만 곳 입니다. 하지만 이번 배달의 민족 중개수수료 인상 때문에 많은 가맹점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지금까지 배달 앱 땡겨요 소개와 서비스 지역을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앱이 잘되어 자영업자 분들의 숨통이 조금이나마 트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신이 서비스 지역에 살고 있다면 한번 이용을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신한은행에서 더욱 노력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좋아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